신경·정신건강의학과 분야 급여기준·사례집 발간
- 김정주
- 2012-10-02 09:24: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제작, 2일 병의원 배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일 '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 분야 급여기준 및 사례집'을 제작, 배포한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 3월 '외과(혈관·항문)분야 급여기준 및 사례집'과, 6월 '안과 분야 급여기준 및 사례집' 제작에 이어 세 번째다.
요양기관 대상으로 제작·배포하는 이번 사례집에는 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 분야 관련 수가와 급여기준, 공개심의사례, 주요 청구유형 등이 정리돼 있다.
심평원은 사례집은 홈페이지(알림/공지사항)에 공개하고 전국 해당 병의원에도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 대상으로 제공하는 '자주 묻는 진료항목 정보'에는 '캡슐내시경검사, 사지골 연장술'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수가, 급여기준, 비용, 본인부담금 등의 정보가 담겨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