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회 학술대회서 '신약개발·6년제 약대' 논의
- 김지은
- 2012-10-23 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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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약학회 추계학술대회 개막…한중일 3개국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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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학회(회장 정세영)는 추계국제학술대회가 23일 개막식과 함께 문을 열었다.
'인류번영을 위한 약학자의 리더쉽'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의약품분야의 산·학·연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최신 연구동향 교류를 위해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정세영 회장은 "신약개발과 보험약가 정책, 6년제 약대 커리큘럼 등 현재 약업계의 현안 등에 대한 동향을 파악하고 연구와 교육의 글러볼화를 이룰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내외 약학연구자, 의학, 기초과학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지견을 발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추계국제학술대회는 19개의 다양한 학술심포지엄과 포스터 발표와 각종 토론회, 약학도와 약사들을 위한 JOB FAIR 및 기기 전시회 등이 마련돼 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형규 박사가 대한약학회와 한독약품이 주는 제43회 학술대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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