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유유·국제에 테바 인수설 조회공시
- 이탁순
- 2012-11-02 10:34: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수 가능성 기업으로 로이터 보도…제약주 연일 상한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테바의 국내 제약사 인수설이 연일 증권가를 강타하고 있다.
2일 10시 30분 현재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약품, 국제약품이 상한가까지 올랐고, 유유제약, 현대약품, 삼일제약, 근화제약 등도 높은 오름새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외신인 로이터에서 테바의 인수 가능성 기업으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유유제약, 국제약품을 꼽으면서 한국거래소는 이들 제약사에게 테바와의 인수·합병(M&A)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3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4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5"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6"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7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 8선도·도약형 쪼개기만으론 한계…초혁신형 제약 필요성 대두
- 9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10한 대에 이름 걸고, 세계로…인바디 30년 만든 공장의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