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미국 기업에 신약 기술이전...계약금 207억
- 손형민
- 2024-06-20 15:57:42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가면역질환 신약 'APB-R3' 기술수출...최대 6500억원 규모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계약 조건은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1500만 달러(207억원)를 포함해 최대 4억7500만 달러(약 6550억원) 규모다. 판매 로열티는 별도로 지급한다.
APB-R3은 인터루킨(IL)-18를 타깃하는 생물학적제제 후보물질이다. 현재까지 해당 기전으로 상용화된 제품은 없으며 APB-R3이 상용화되면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약물로 등극할 수 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최근 공개한 임상1상 결과에서 APB-R3의 내약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건강한 성인 3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결과, APB-R3 투여 시 모든 피험자에게서 중대한 이상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또 투여로 인한 사망도 보고되지 않았다.
에보뮨은 2020년 4월 설립된 염증질환 관련 신약을 개발 중인 미국 바이오기업이다. 현재 아토피피부염, 건선 등 다양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에페' 잃고 멈춘 한미 평택 2공장, '비만약 에페'로 재가동
- 2법 못 고쳐 원내조제?…임신중지약 의약분업 예외 논란
- 3피임약 논란부터 OD까지…청소년 약물 이슈에 약국 '한숨'
- 4정부·제약업계, 다단계 재위탁 의약품 CSO 관리 강화
- 5후발약 위협 받는 '카나브 패밀리'…3제도 경쟁 대열에
- 6오므론, 혈압계로 연 약국 유통망 '1초 체온계'로 넓힌다
- 7'자디앙' 기반 CKD 병용전략 제동…임상 3상 중단 결정
- 8"나쁜 약국은 없다"…데이터로 말하는 입지분석 일타 강사
- 9"렉라자 병용, 1차 치료 강력한 선택지…급여 적용 필요"
- 1020년 만의 뇌종양 신약 '보라니고',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