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이상 기침 지속되면 결핵감염 의심해 봐야"
- 최은택
- 2012-12-12 12:4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주위 당부..."감기증상과 비슷해 오인 쉬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결핵의 가장 흔한 증상인 기침은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 다른 호흡기질환에서도 흔하게 관찰돼 증상만으로 구별이 어렵다. 감기로 오인해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감기 증상은 1주 정도 지나면 대부분 호전되므로 특별한 원인 없이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 땀 같은 증상이 계속되면 결핵 가능성을 의심해 봐야 한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설명했다.
또 결핵환자와 접촉한 경우 증상여부와 상관없이 받드시 결핵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동아제약, 무좀 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