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2013년 회원사 권익 보호에 '최선'
- 이탁순
- 2013-01-09 06: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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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이사회 개최...온라인몰·입찰문제 등 해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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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협은 8일 팔래스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13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남상규 회장은 "작년은 약가인하로 인해 모든 회원사들이 고통을 겪었다"며 "올해도 유통업계를 위협하는 요소들이 많이 있지만 회원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회무를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서울도협은 올해 운영방침으로 민생회무, 소통으로 정하고 사업방향으로 전 회원 참여와 소통으로 열린 협회 구축, 회원 결속력 강화로 대외 협상력 극대화, 준법영업 정착으로 유통구조 투명화, 신속한 정보 제공으로 회원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온라인 시장에서 나타난 불합리한 제약사 정책에 강력히 대응하기로 하는 한편 제약과의 공존공영 위한 발전 지향적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매업계의 자정을 위해 리베이트 쌍벌제 준수로 투명한 경영 환경 구축을 추진하고 부정, 불법 의약품 유통 근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국공립병원 입찰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회원사들과 꾸준한 소통을 하기로 했다.
한편 서울시도매협회 이사회는 전년보다 2100만원 삭감된 2억 9110만원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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