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목표 달성 위한 영업결의대회 개최
- 어윤호
- 2013-01-28 11:00: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OTC·병원·의원 사업부 집결…결속력 강화 다짐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내외의 어려운 여건 속에 위기를 극복하고 구성원 결속을 강화하려는 취지의 자리를 가졌다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는 OTC사업부문, 병원사업부문, 의원사업부문 등 마케팅 내 부문별로 지난 11일, 21일, 25일 각각 진행됐다.
정연진 일동제약 사장은 "회사는 어려울수록 역량을 발휘하는 인재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한 번 성공한 방식을 다시 쓰기보다 변화에 대처해 끊임없는 응용의 자세를 가져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각 부문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문 운영방침 발표와 영업성공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영업기획팀 관계자는 "올해는 영업전선에서 새로운 영역의 개척과 인당 생산성 향상을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