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산부인과, 강화 등 22지역서 공공병원 우선 지원
- 김정주
- 2013-03-04 15:0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신설 공고…개소당 시설·장비비 10억원 이내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정부가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가 없는 취약지역에 산부인과가 원활하게 설치, 운영될 수 있도록 시설과 장비비 등을 개소당 10억원 이내에 지원한다.
신규 설치는 4개 지역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며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22개 시·군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사업지역 선정 공고문'을 4일 공개하고 지자체의 참여를 독려했다.
4일 복지부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강화군, 인제군, 철원군, 연천군, 금산군, 부안군, 고창군, 고흥군, 보성군, 영주시, 밀양시 등 분만 취약지역으로 분류된 총 22개 시·군으로부터 지원받아 총 4곳의 분만 산부인과를 신설할 예정이다.
이들 지역은 병의원과 보건의료원 중 1개소를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역거점 공공병원과 병원급 이상은 우선 선정 대상이다.
선정된 기관은 분만 산부인과 설치를 위한 시설과 장비비를 개소당 10억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운영비로도 연 5억원 이내를 지원받게 된다. 올해의 경우 시설과 장비 확충, 인력 확보 시점부터 운영비가 지원된다.
지원서는 오는 15일까지 시도 광역자치단체를 거쳐 제출해야 한다.
한편 국회는 지난 1월, 보건의료 예산 확정 시 분만 취약지 산부인과 4곳 신규 지정과 관련해 40억원의 지원사업비를 포함시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4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5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6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7한국파마, 디지털치료로 CNS 확장…아동 ADHD 시장 노크
- 8매출 2배 성장…박시홍 테라젠이텍스 대표 연임 파란불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연 4800만원 지원 조건에도 서귀포 공공협력약국 유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