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정심 29일로 연기…토요가산 등 안건 상정
- 김정주
- 2013-03-18 11:12: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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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보험수가 확대적용 논의…수가협상 연기 논의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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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로 예정됐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일정이 29일로 연기됐다.
보건복지부는 당초 27일로 예정했던 건정심 전체회의를 29일로 확정 연기하고 토요일 오전 보험수가 가산( 토요가산) 확대 적용 등에 대한 안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이날 토요가산의 경우 의원급만 적용하거나 의원과 약국 동시적용, 모든 요양기관 확대적용 등 3가지 방안을 놓고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부터 시작될 수가 조기협상의 경우 의약단체들의 준비부족을 이유로 연기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될 것이 유력하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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