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통계, 심평원 홈페이지서 바로 확인하세요"
- 김정주
- 2013-04-08 06:00: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검사·수술 등 연도별·성별·연령별 즉시 조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질병과 검사, 수술 등의 정보를 연도별, 성별, 연령별로 인터넷에서 즉시조회 할 수 있게 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국민들의 요청이 많은 건강보험 질병과 진료행위 통계자료를 홈페이지에서 바로 조회가 가능하도록 사전정보공개 서비스를 오늘(8일)부터 개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통계 자료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 간 61억4000여 건의 진료분에 대해 통계청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에 따른 질병코드별 통계와 복지부 요양급여비용 수가코드에 따른 행위별 통계 정보를 요양기관 종별·지역별 등으로 구분돼 있다.
질병 정보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에 따른 소분류(3단 분류) 1700여종, 세분류(4단 분류) 9000여종으로 세분화해 질병별 환자수와 진료비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진료행위별 통계는 전체 청구 요양기관(약국포함) 8만6829개소의 검사와 수술 등 진료행위에 대해 요양급여비용 수가코드 8000여개로 세분화시켜 실시횟수, 금액 등으로 정보를 공개한다. 한편 심평원은 "연구자와 요양기관 종사자들이 관점별로 추이를 분석해 활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보이용자들은 요청 절차나 기다림 없이 질병통계 등을 즉시 제공 받고 진료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