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단국대 산학협력단과 협약 체결
- 가인호
- 2013-05-26 22:37: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수한 기술 인력 양성 공동 노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행사에는 단국대 이계형 부총장, 강대경 단장, 안상미 약학대학 학장, 신풍제약 김창균 대표, 유제만 R&D본부장, 김홍철 마케팅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창균 대표는 "항 말라리아 치료제 신약 피라맥스정을 국내신약 16호로 승인받고, 국내 제약회사 최초로 유럽 의약청 EMA로부터 신약 허가를 취득하며 신약개발에 대한 능력을 국내외에 널리 입증했다"며 "연구개발투자에 적극적이고 신약을 통한 미래를 준비하는 선도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양 기관은 산학협력 공동 및 위탁 연구 참여,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현장실습 등 공동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 취업 및 고용정보 공유, 분석 및 연구용 장비 시설의 공동 활용 등을 통해 기업과 대학의 공생 발전을 도모한다.
특히 일반적이고 형식적인 산학협력이 아닌 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산학협력으로 발전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