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BRP 클라우드 서비스로 약국-제약사 연결
- 정흥준
- 2024-07-11 19:03: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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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과 결제, 거래원장 관리 통합서비스
- 제약사 직거래 업무대체 가능해져...수금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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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P 클라우드 서비스는 약국 주문과 결제, 거래원장 관리를 바로팜 플랫폼으로 통합해 제약사의 직거래 업무 대행을 해주는 서비스다.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로 제약사 영업 사원의 수금 활동을 최소화시키고 판매 영업일을 개선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기존 제약사들이 운영하는 온라인 몰과 차별화된 외상 주문, 수금 지원이 가능하며 즉시 결제와 외상 주문의 이원화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바로팜에 따르면 제약사는 오프라인으로 활동하던 영업사원의 업무를 BRP 클라우드를 통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또 약국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영업 효율성이 증대되고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 데이터 주도적(Data-Driven) 영업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바로팜은 “정식 출시 전 6개 제약사와 계약 체결을 완료했고 출시와 동시에 신규 제약사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약국은 BRP 클라우드 이용하는 여러 제약사의 거래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편의성과 사용률이 높아졌다. 실시간으로 주문 내역 및 거래 원장도 한눈에 확인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바로팜 신경도 이사는 “이번 BRP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로 제약 산업의 모든 관계자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통합 서비스를 경험하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오픈 플랫폼 형태로 발전시켜 제약 산업에 속해 있는 업체 외에도 약국 시장에 관심 있는 업체 모두가 입점 가능하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BRP 클라우드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또는 이메일(help@baropharm.co.kr)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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