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지, 비타민D 단일제 '애드민포르테' 주력
- 가인호
- 2013-05-29 08:0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첫 비타민D3 (Cholecalciferol 1000IU) 단일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측에 따르면 200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비타민D결핍 실태 조사 결과 남성의 86.7%, 여성의 93.3%가 비타민D부족으로 나타났고, 특히 젊은 세대에서 비타민D결핍이 더 보편적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비타민D부족이 여러 질환(각종 암, 근력악화, 고혈압, 심근경색, 뇌졸중, 자가면역질환, 당뇨병, 정신분열증, 우울증, 만성통증 등)의 유발빈도를 높이는 것으로 밝혀져 이슈가 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비타민D는 햇빛에 노출될 경우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생산되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피부미용을 위해 자외선 차단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생활하여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하다보니 비타민D 부족현상이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비타민D 섭취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비타민D보충제 애드민포르테정이 주목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피엠지제약의 애드민포르테정은 국내 첫 비타민D3 단일제로서 Cholecalciferol 1000IU를 함유하며, 지난해 5월 첫 출시됐다.
애드민포르테정은 비타민D3 단일제이므로 기존에 출시된 칼슘복합제에서 나타나는 위장관 부작용이 없으며, 약의 크기가 현저히 작아 복용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며, 하루 1~2정으로도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비타민D를 매우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