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제약, 코스닥 상장 앞두고 30억 투자유치
- 가인호
- 2013-06-20 17:40: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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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VP창투 호남투자조합-연구개발특구 일자리 창출 투자펀드 공동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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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제약(대표 김대익)에 따르면 최근 MVP창투 광주호남 투자조합과 연구개발특구 일자리창출투자펀드 컨소시엄이 액면가 500원의 주식을 올 6월말 평가기준 적용 21배수인 1주당 10500원으로 (지분율6.42%) 30억원에 달하는 자본을 투자했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는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이미 기관투자 2곳 (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투자를 받았으며, 추가로 회사의 대주주 지분비율 분할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라임제약은 지난해 매출 645억을 달성하고 올해는 매출목표 900억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자금 전액을 신제품 바이오 신약 연구 개발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00년 설립된 프라임제약은 최근 경기바이오 센타와 전남 생물의약연구소 두 곳 내에 바이오 연구소를 개소하고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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