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서비스 만족도 88.5%…1.6%p 상승
- 김정주
- 2013-07-04 11: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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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대국민 섦ㄴ 결과…인정등급 확대 요구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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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5주년을 맞아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 만족도& 8228;인식도 조사와 대국민 의견수렴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외부 전문기관인 유니온 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했다.
공단에 따르면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보호자 938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에 대해 질문한 결과 88.5%가 만족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2011년에 비해 1.6%p 향상된 것으로, 제도시행 5년을 맞는 노인장기요양제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공단을 설명했다.
이 외에 서비스 이용 후 보호자의 부양부담 감소에 대해서는 응답자 92.7%가 감소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제도 추천의향은 91.9%로 10명 중 9명 이상이 제도에 대한 추천 의향을 갖고 있었다.
서비스 이용 후 보호자의 92.7%가 부양부담이 줄었고, 92%는 자녀양육, 가족생활, 취미생활, 친구와의 만남 등 사회적 활동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368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국민 의견수렴 조사에서 최우선 제도개선 요구사항은 '장기요양 인정등급 확대'로, 24.5%로 가장 높았다.
치매노인 등급판정기준 완화도 19.1%, 노인성 질환 인정범위 확대 11.9%, 요양보호사 자격기준 강화 및 자질 향상 11.8% 순으로 뒤를 이었다.
공단은 이번에 실시한 만족도 조사와 대국민 의견수렴을 통해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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