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제미글로' 복합제, 실적부진 반등의 기회 될까?
- 최봉영
- 2013-07-26 06:3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제미메트 서방정' 시판 허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5일 식약처는 LG생명과학 '제미메트 서방정'에 대한 시판을 허가했다.
이 제품은 제미글로 주성분인 제미글립틴과 메트포르민을 결합한 당뇨 복합제다.
LG생명과학은 이 제품을 서방정으로 개발해 환자들은 단일제 용량의 절반만 복용하면 된다.
단일제인 제미글로는 시장에 출시된 지 6개월 가량 지났으나, 월 매출액 5억원 가량을 기록 중이다.
같은 계열의 약물인 자누비아나 트라젠타, 가브스에 크게 못 미치는 실적이다.
당뇨 환자의 경우 2가지 약 이상을 병용 처방받는 사례가 많아 LG생명과학의 복합제 출시는 반등의 기회가 될 수 있을 전망이다.
LG는 당뇨복합제 외에도 제미글로와 크레스토를 결합한 복합제 임상을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제미글로를 기반으로 1~2개 정도의 복합제 개발을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2~3개 가량의 복합제가 출시될 것으로 전망돼 제미글로를 기반으로 한 복합제가 매출에 상당 부분 기여할 전망이다.
관련기사
-
영업+제품력 트라젠타 선전…제미글로 고전
2013-04-19 06: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4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5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6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7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8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9[기자의 눈] CSO협회 사단법인 가시화…자정으로 화답할 때
- 10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