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ST, 2분기 1486억 매출 달성 8.6% 감소
- 가인호
- 2013-07-30 19: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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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시장 상승세 등 하반기 회복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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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외시장의 경우 캄보디아 박카스 매출 이외에도 기타 시장에서 다양한 제품의 지속적인 선전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동아 ST는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8.6% 감소한 1466억 (2012년 2분기 1604억) 매출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0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문의약품의 매출하락으로 인한 원가율 상승으로 전기대비 2.6% 감소했다.
ETC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1.4% 감소한 921억(2012년 2분기 1172억)을 올렸다.
스티렌(26.4% 감소한 149억), 자이데나(42.5% 감소한 24억) 등이 감소했지만 모티리톤(48.9% 증가한 47억)은 실적이 개선?磯?
동아측은 하반기 영업환경 개선 및 신제품 네노마(조루치료제), 부티리스(필러) 등의 출시를 통해 전반적인 마케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해외사업부는 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한 296억(2012년 2분기 242억)을 기록해 대조를 이뤘다.
그로트로핀(45.5% 증가한 53억), 박카스(46.7% 증가한 74억)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동아제약(동아st+동아제약+동아쏘시오홀딩스) 기준 2분기 매출의 경우 2437억원으로 나타났다.
동아ST는 하반기에 동남아 시장에서 박카스 지속적인 성장, 중남미 국가에서의 바이오제품 매출 확장 등 해외시장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주요제품 경쟁심화 및 영업환경 악화로 인해 상반기 국내영업은 고전했으나 하반기 다양한 신제품 발매를 통해 점진적 회복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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