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보편적 의료보장' 국제심포지엄 개최
- 최봉영
- 2013-08-05 10:14: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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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2일 서울 역삼동 GS 아모리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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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내달 12일 서울 역삼동 GS 아모리스홀에서 '보편적 의료보장의 가치 극대화: 이론, 경험 그리고 시사점'을 주제로 2013년도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국제심포지엄은 한스 마스 교수(Hans Maarse, 네덜란드, 마하트리치 대학교)가 '필수의료보장과 가치극대화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관점과 유럽의 사례'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또 아시시 자하 교수(Ashish Jha, 미국, 하버드 대학교)는 '가치기반 의료 보험급여: 이론적 관점과 미국의 경험', 하지모토 히데키 교수(Hashimoto Hideki, 일본, 동경 대학교), 레이첼 루 교수(Rachel Lu 대만, 창궁 대학교), 김윤 소장(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소)은 일본, 대만 그리고 한국의 급여확대의 쟁점과 방향에 대하여 발표한다.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희망자는 심평원홈페이지(www.hira.or.kr) 에서 선착순으로 사전등록을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심사평가원 국제협력지원단(02-3419-9243)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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