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일부약제 위험분담제 시범사업 개시"
- 최은택
- 2013-08-06 13: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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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세부계획 검토 등 준비절차 정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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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10월부터 일부약제를 대상으로 한 위험분담제 시범사업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또 내년부터는 4대 중증질환 관련 약제 위험분담제도가 제도화되는 등 단계적으로 보장성 계획이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복지부는 6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지난 6월 발표된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 계획에 따라 항암제 등 4대 중증질환 급여확대가 예정대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실무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우선 "올해 10월부터 초음파 검사 급여화와 항암제 등 4대 중증질환 관련 일부약제에 대한 위험분담제도 시범사업을 통한 보험적용이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부터는 위험분담제도 도입, MRI, PET 등 영상검사 급여확대가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복지부는 "현재 세부계획 검토와 준비작업이 정상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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