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약 급여화 단식투쟁에 한의대 교수도 참여
- 이혜경
- 2013-08-11 20:58: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자적 양심으로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 참여 호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TFT는 8일 "임병묵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 참여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7일 밤부터 단식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단식투쟁에 나선 정경진 경기도한의사회장과 안철호 전북한의사회장, 박종준 전남한의사회장에 이은 것이다.
임 교수는 "위상이 높아지길 바라는 한의사의 열망은 경쟁이 될 제품과 돌팔이를 척결하는 네거티브 전술만으로 실현될 수 없다"며 "한의학에 대한 국민대중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다양한 건강문제를 해결해줌으로써 대중의 지지를 받을 때 가능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교수는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이야말로 한의학과 한의사가 국민 대중의 건강 파수꾼으로 제 역할을 회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소중한 기회가 한의계 내 갈등으로 사그라들 위험에 처한 상황을 보는 것은 보건의료정책 연구자이자 미래 한의사 양성을 책임진 교수된 자의 입장에서 견딜 수 없는 괴로움"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2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3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4알지노믹스, 매출 0→71억…기술수출 성과의 존재감
- 5양산부산대병원 약제부 수련 약사, 전문약사시험 전원 합격
- 65억→249억→12억...들쭉날쭉 팍스로비드 처방 시장
- 7한양정밀, 한미약품 EB 주식 전환...지배력 유지·유동성 확보
- 8TPD·AI·비만과 뉴코 설립...유한양행의 차세대 성장전략
- 9올해 한약사 122명 배출…합격률 84.7%
- 10미래 유통 키워드는 'CONNECT'...약국도 벤치마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