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한가위 맞아 복지 시설에 성금 지원
- 김지은
- 2013-09-15 19:58: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잠실종합사회복지관 ·한빛청소년대안센터 등 방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에 구약사회 송은보 부회장은 "어르신들 대상 교육이나 정기적인 현장 봉사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밖에도 구약사회는 한빛청소년대안센터와 송파인성장애인 복지관, 지체장애우들의 생활 공도체인 작은예수회와 노숙자 무료급식소인 하상바오로의 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박승현 회장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전문교육을 받은 약사님들이 금연과 약물안전사용 교육을 연계할 수 있으니 향후 약사회와 협의해 진행하자"고 제안하며 "감기약과 두통, 소화제, 상처치유제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박승현 회장과 송은보 부회장, 이순화 여약사이사, 이춘순 여약사위원, 고순덕 여약사위원 등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