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정보원, 중국 톈진시와 의약 상호교류
- 강신국
- 2013-10-21 16:11: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분업 앞둔 텐진시, PM2000 등에 관심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약학정보원은 이날 대한민국 의약분업과 함께 변화된 약국의 보험청구 프로그램인 PM2000XE가 대한민국 전체 약국 52%가 사용하는 국내 1위 약국 청구 프로그램이라고 소했다.
톈진시의료보험연구회 리우준 원장은 "중국은 의약분업 시범사업을 톈진시에서 실시하려고 준비중"이라며 "약학정보원의 우수한 PM2000XE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은 매우 유익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약학정보원간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양덕숙 원장은 이에 "본원도 이번 중국 톈진시 의약계 관계자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한다"며 "중국 의약분업시 본원의 안정화된 PM2000XE 프로그램의 노하우를 전수해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GMP '원스트라이크 아웃' 완화…제약계 리스크 축소 기대
- 2"월급 1200만원" 명동 뷰티약국, 대놓고 면대약사 모집
- 312월 비대면 진료 제도화…약국이 알아야 할 '확정과 미확정'
- 4의협 "비대면 초진 완화 절대 불가…플랫폼 규제대책 필요"
- 5코로나 '필수예방접종' 전환…신규 백신 2종 국가출하 승인
- 6조제기록 없이 전문약 6500정 판매…약사에 벌금 200만원
- 7혁신형 제약 '투트랙' 개편…65점 기준 '선도·도약형' 구분
- 8동아ST, 수술로봇 '베르시우스' 국내 사업 철수
- 9정부 신중론에 막힌 창고형 약국 규제…지자체 반려권만 통과
- 10화일약품 5년새 네 번째 최대주주 변경…매출 3년 연속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