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영업사원 희망연봉 얼마나 되나
- 영상뉴스팀
- 2013-11-18 06:2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력 6~10년차 평균 4433만원...10명중 4명 재직 중 구직활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약회사 영업 마케팅직을 원하는 구직자의 희망 연봉 수준은 어느 정도 될까요?
영업직의 중간층에 속하는 6~10년차 경력자의 평균 희망 연봉은 4400여 만원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내용은 데일리팜 팜리쿠르트(http://job.dreamdrug.com/JobUsers/)에 등록된 제약회사 영업 마케팅 구직자 이력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분석 결과를 보면, 신입~5년차 이하 경력자의 희망 연봉은 평균 3050만원, 6년차 이상~10년차 이하 경력자는 4433만원으로 두 구간 사이에 희망하는 연봉 차이가 1000만원이 넘었습니다.
11년차 이상~15년차 이하 경력자는 5250만원, 16년차 이상~20년차 이하 경력자는 5216만원으로 두 구간의 희망 연봉 차이는 거의 없었습니다.
구직자의 희망 연봉은 경력 6년차 이상부터 15년차 이하 사이에서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각 구간에서의 최고 희망 연봉 금액은 경력 5년차 이하 3400만원, 6년차 이상~10년차 이하는 5500만원, 11년차 이상~15년차 이하 5500만원, 16년차 이상~20년차 이하는 7000만원입니다.
구직자 10명 중 4명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 상태에서 이직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직자의 41.6%가 '회사에 재직 중'이라고 밝혔으며 '퇴직 또는 취업준비'가 58.4%로 나타나 영업직의 이직 욕구가 큰 것으로 추정 됐습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7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