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CSR 필름페스티벌' 복지부장관상 수상
- 최봉영
- 2013-11-20 09:34: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74개팀 89개 영상 경합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9일 국내 최대의 CSR 축제인 '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행사에는 총 74개 참가팀이 89개의 영상을 접수해 경합을 펼쳤다.
국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과 네티즌 호응도를 반영해 총 16개 작품을 선정했다.
심사평가원은 이번 페스티벌에 제주 에코랜드에서의 휴(休)체험, 건강기원 나무심기 등 희귀난치병 어린이와 가족, 그리고 심평원봉사단이 함께 어울려 건강한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을 담아낸 영상을 출품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다양하고 특색 있는 활동을 통하여 희귀난치병 어린이 뿐 아니라 가족을 아우르는 정서적 지원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