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2기 미래전략위 출범...위원장에 이정신 교수
- 최은택
- 2013-11-27 09:04: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생태계 분과 등 신설...."창조경제 실현 지원 강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미래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제2기 미래전략위원회가 출범했다. 위원장에는 서울아산병원 이정식 교수가 선임됐다.
심평원은 2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미래전략위 전체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2기 미래전략위는 이날 위원장에 서울아산병원 이정신 교수를 선임했다.
또 심사분과 민인순 순천향대 교수, 평가분과 사공진 한양대 교수, 고객만족분과 오숙영 소시모 운영위원, 정책개발분과 정형선 연세대 교수, 경영효율화분과 박하정 가천대 교수, 창조경제분과 이창원 한성대 교수, 보건의료생태계분과 박병주 서울대 교수 등을 각 분과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이와 함께 미래전략위는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을 진단하고, 보건의료가 나아갈 방향을 묻기 위해 8명으로 구성된 고문단을 두기로 했다.
고문단에는 이종윤 (재)한국장례문화진흥원장, 문창진 차의과학대학 부총장, 유영학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 김명현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장, 윤여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노연홍 가천대 대외부총장, 이규식 연세대 보건행정학 명예교수, 손명세 연세대 보건대학원장 등이 참여한다.
아울러 4대중증질환 보장성 확대, 생태계 조성을 통한 창조경제실현으로 대표되는 정부 3.0 추진 등 현 정부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지원 및 실행방안을 제언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전문가 30여명을 미래전략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또 기존 5개 분과위원회(심사분과, 평가분과, 정책지원분과, 고객만족분과, 경영효율화분과)에 '창조경제분과'와 '보건의료생태계분과' 2개를 신설해 7개로 분과를 확대했다. 임기는 2015년 9월까지다.
한편 이날 미래전략위는 첫 회의를 갖고 새 정부 국정기조에 따른 심사평가원 중.장기 전략 등 중기 경영목표, 분과위원회 향후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정신 위원장은 "미래전략위는 정부의 국정운영 패러다임에 맞춘 정책제언을 중심으로 보다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실질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