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지역 세균성 이질 집단감염 발생
- 최은택
- 2013-12-03 20:15: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중국산 김치 감염원 추정...개인위생 수칙 준수 당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는 11월중 경기 인천 지역에서 세균성 이질이 집단 발생해 방역 조치를 시행중이라고 3일 밝혔다.
현재까지 4개의 개별 집단 사례 총 311례(검사양성자 : 82례) 중 대부분이 식품 섭취로 인한 1차 감염 사례로 확인됐다. 또 사람간 전파 사례도 7건 있었다.
질병관리본부는 감염원, 감염경로 추적을 위한 역학조사 결과, 중국 특정 배추김치 제품을 감염원으로 추정하고 관련 제조업체를 식품 의약품안전처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관련 제품에 대해 잠정 판매중지 조치를 취하는 한편, 시중 유통제품을 수거해 세균성 이질 등의 오염여부를 검사 중이다.
질병관리본부도 환자감시, 접촉자 추적조사, 식품유통감시 및 공중위생업소 대상 지도 감독 강화 등 포괄적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세균성 이질은 비누를 이용한 손씻기로 예방 가능하므로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라고 질병관리본부는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