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김동연 사장, 신약개발 공로 대통령상
- 이탁순
- 2013-12-05 17:43: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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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기업인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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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사장은 역류성 식도염의 한계를 극복한 세계 최초 3세대 PPI 제제 '놀텍(국산 14호 신약)'과 아시아 최초 슈퍼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국산 18호 신약)', 각종 변종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차세대 항바이러스제' 개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미래 의약 선도산업으로 대한민국 백신주권 확보와 예방의학의 새 역사가 될 최첨단 음성 백신공장 완공 등 국민의 건강과 보건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한 점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보건 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정부에서 보건의료기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것으로, 김동연 사장은 중앙연구소장직을 겸하면서 신약개발을 통해 보건의료산업 및 국가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표창에서 기업인이 대통령상을 받은 사례는 이례적인 것으로, 그 만큼 일양약품의 신약이 국가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회사 측은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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