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 키미테, 콕 찝어 복약지도 하면 문제 없어요"
- 김지은
- 2013-12-20 12:10: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시약사회, 키미테 패치 복약지도 10계명 소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9일 부산시약사회(회장 유영진)는 '키미테 콕 찝어 복약지도 해보세요'를 주제로 약사들이 약국에서 활용 가능한 키미테 관련 정보를 지부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번 게시물은 식약처가 최근 일선 약국가를 대상으로 키미테 패치제 복약지도 주의 공문을 발송함에 따른 조치로, 황은경 약국경영이사가 키미테의 작용기부터 부작용, 꼭 해야 하는 복약지도 등을 정리해 놓았다.
황 약사는 키미테 판매 시 환자에게 필수로 해야 하는 복약지도를 10가지로 압축했다.
먼저 환부를 깨끗하게 하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사용해야 한다. 또 눈동자가 커지거나 어지러움증, 방향감각상실, 환각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제거해야 한다.
붙이거나 떼어낸 후 양손을 깨끗이 씻고 눈에 대지 않도록 하고 한번에 한매만 붙이도록 해야 한다.
60세 이상은 가급적 사용을 자제하도록 하고 패치를 다시 붙일 때는 반대편 귀에 붙이도록 한다. 또 운전자는 졸음이나 방향감각 상실, 착란 등이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

또 녹내장이나 서맥환자, 천식발작, 전립선비대증, 7세 미만 영유아나 임산부 등은 키미테 사용하면 안된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에서 복약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지만 시민들이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던 것 같다"며 "많은 자료를 검토해 정리한 내용인 만큼 부산시약사회 회원뿐만 아니라 많은 약사들이 유용하게 정보를 활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식약처 "키미테 부작용 민원…복약지도 잘해달라"
2013-12-10 06: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2"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6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7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 10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