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분기 매출 1000억원 눈앞…2분기 역대 최대 매출
- 황병우
- 2024-08-07 16: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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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 954억원, .영업이익 424억원…전년 비 17%, 51.6% 늘어
- 아시아 및 유럽 글로벌 시장서 선전으로 톡신, HA 필러 매출 성장세
- 하반기 해외 시장 확장에 집중…북미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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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휴젤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4년 2분기 매출액이 954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7% 늘었다고 공시했다.
이 같은 실적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이 큰 영향을 미쳤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24억원, 370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51.6%, 72.7% 증가했다.
특히 매출과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각각 900억원, 4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했다. 국내 시장 매출을 유지하면서 아시아태평양과 유럽지역의 매출 성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에 따르면 가장 크게 매출이 늘어난 지역은 중국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제품이 선적되는 등 2분기 해외 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62% 늘었다.
또 HA필러 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성장했으며, 화장품 분야 매출 역시 10% 이상 증가하면서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휴젤은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위해 하반기 해외 시장 확대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7월 말 실시한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의 미국 시장 초도 물량 선적을 시작으로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국내 및 주요 해외 시장 KOL(Key Opinion Leader)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업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휴젤 기업과 제품력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휴젤 관계자는 "이번 2분기에는 톡신과 필러 등 휴젤 대표 품목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전방위적으로 성장하며 역대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경신했다"며 "미국은 물론 아시아 태평양, 유럽 등 휴젤이 진출한 국가에서 입지를 확대할 수 있도록 현지 상황에 맞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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