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두바이 국제전시회 참가해 약품홍보
- 이탁순
- 2014-02-05 09:11: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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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부스 마련해 21품목 선보여...137개 업체 바이어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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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은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총 21품목에 달하는 다양한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으며 전시회 기간 동안 UAE, 중동, 아프리카에서 찾아온 총 137개 업체의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했다.
조아제약은 이번 전시회에서 헤포스(간장 활성화제), 가레오액(이담 소화제) 등 회사를 대표하는 경구용 앰플 완제의약품과 트리오 포뮬라, 레드진생, 진생코리아 등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제품 관련 아랍어 홍보동영상 및 시음행사를 통해 제품 특장점을 어필했다"며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 바이어들은 자양강장과 성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비롯해 비만치료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Arab Health Dubai는 중동 지역 최대규모 제약 및 의료기기 관련 박람회로 올해 참가업체는 전세계 3500여개 업체에 달했으며 현장 방문객은 주최측 추산 8만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아제약은 2012년 '제17회 두바이 국제 제약 및 기술컨퍼런스&전시회(DUPHAT DUBAI 2012)'에 참가한데 이어 두번째로 중동지역 전시회에 참가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올해 수출 확대를 위해 40종의 의약품과 30종의 식품에 대한 해외등록을 추진 중이며 해외 거래선 또한 22개국 23개 거래처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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