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미국서 '프라닥사' 소송 2000건 직면
- 윤현세
- 2014-02-14 08:43: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증 출혈 관련, 2000건 이상 제기될 듯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독일 제약사인 베링거 잉겔하임은 미국에서 혈전 억제 약물인 ‘프라닥사(Pradaxa)'의 중증 출혈에 대한 2000건 이상의 소송에 직면할 것이라고 독일 한델스브라트 신문이 보도했다.
베링거는 보도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소송에서 프라닥사의 개발 및 판매에 책임과 주의를 다했다는 것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프라닥사는 기존 혈전 용해제인 와파린(wafarin)을 대체할 약물로 개발된 새로운 혈전용해제이다.
다른 혈전용해제와 같이 프라닥사의 치명적 뇌졸중 위험성 감소 유익성은 내부 출혈의 위험성보다 높다.
베링거는 FDA가 최근 발표한 연구결과를 인용하며 프라닥사 사용자는 와파린 사용자보다 중증 출혈의 위험성이 낮다고 말했다.
프라닥사의 2012년 연간 매출은 15억불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5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6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7'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8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9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10'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