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질렉트정 급여적정 판정…페린젝트주는 비급여
- 김정주
- 2014-03-13 06:1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급평위 결과...퍼스티맙프리필드주는 조건부급여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룬드벡의 파킨슨병 치료제 아질렉트정이 급여로 가는 첫 관문을 무사 통과했다.
한국오츠카제약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퍼스티맙프리필드주는 조건부급여 판정됐고, JW중외제약 철분주사제 페린젝트주는 비급여 판정을 받았다.
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급평위)는 최근 신약 등에 대한 급여 적정성 심의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업체는 앞으로 60일 간 건보공단과 가격결정을 위한 협상에 돌입하게 된다.
한국오츠카제약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퍼스티맙프리필드주는 업체 측이 제시한 가격과 심평원 경제성평가 가격 격차가 해소되지 않아 조건부급여 결정이 내려졌다.
만약 업체 측이 대체약제 가중평균가격을 수용하면 약가협상으로 넘겨지게 된다.
반면 JW중외제약의 철분주사제 페린젝트주는 대체약제와 가격 차를 극복하지 못해 급여 첫 관문을 넘지 못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