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표 "정부 흡연 폐해 알리고 금연사업 적극 지원"
- 김정주
- 2014-08-22 09: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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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담배규제 국제 심포지엄서 발언…담배규제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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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장관은 건보공단 주최로 오늘(22일) 오전 9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고 있는 '담배규제와 법 국제 심포지엄' 축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문 장관은 "한국은 여느 나라보다도 급속한 인구고령화 직면해 국민 아픈 노후를 줄이고 활 기찬 노후를 유지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고 건강을 건강할때 지키고 질병을 미리 예방하는게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흡연은 음주와 함께 제 1의 유해요인으로 지목된다"며 "적극적으로 폐해를 알리고 금연을 지원하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것이 (복지부의) 기본방침"이라며 공단의 담배규제 사업을 지지했다.
그는 "공단에서 담배사를 상대로 피해소송을 제기해 사법제도를 통한 담배규제에 힘을 보태고 있다"며 "여기서 다뤄지는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은 금연정책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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