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약사님! 이렇게 상담을 해주니…"
- 강신국
- 2014-09-21 17: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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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서울 2014' 행사...약사들 "시민건강관리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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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이야기 해보니 약사들이 해줄 말이 너무 많은 것으로 알았어요."
"약국에서도 이렇게 상담을 해줄 시간이 많으면 좋을텐데. 오늘보니 시민들이 약국에 무엇을 원하는지 알 것 같아요."
21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건강서울 2014-약사와 함께' 행사에 참석한 서울지역 약사 500여명은 시민들과 직접 만나 약사와 약국의 역할에 대해 알렸다.


'오늘은 내가 약사' 부스에서는 어린이들이 약사와 OX퀴즈를 풀며 약에 대한 정보를 듣고 미래 약사의 꿈을 키울 수 있었다.
제네릭 바로알기 부스에서는 상담약사는 "'나라에서 인정한 믿을 수 있는 동일성분, 효능 의약품'을 약국에 약이 없을 때, 복용중인 약보다 저렴하게 복용하고 싶을 때 대체조제를 통해 이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부스를 방문한 한 시민은 "대체조제가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며 "약사 설명을 듣고 보니 대체조제가 정확한게 무엇이지 알았다"고 전했다.
상담약사는 "시민들도 대체조제에 대해 잘 인지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러니 약국에서 활성화되지 못한 것 같다. 대체조제에 대한 대국민 홍보가 절실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또 법인약국과 의료영리화의 폐해를 알리는 부스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 각 분회들도 파라솔을 설치라고 의약품 복용과 건강상담을 진행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오늘은 1만 서울지역 약사들이 1000만 서울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하는 자리"라며 "시민 건강을 위해 약사들이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행사장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국민과 시민의 사랑을 받아야 약사회도 성장을 한다. 서울시약사회와 시청은 찰떡궁합"이라며 "서울시민의 건강은 약사가 책임져야 한다"고 화답했다.
박 시장은 "오늘 행사를 보면 약사가 정말 많은 일을 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며 "시민의 건강을 위해 약사들의 역할이 정말 크다"고 밝혔다.


이어 16개 분회장들은 '서울시민을 위한 약사의 다짐'을 통해 시민 건강지킴이로 거듭나겠다고 약속했다.
분회장들은 약사의 지역의 건강관리자로서 약국은 건강관리센터로서의 열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강화해 예방중심의 약물관리 서비스와 시민의 건강증진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분회장들은 또 "시민의 행복을 위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을 실현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해 나눔 돌봄사업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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