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고셔병치료제 '세레델가' 미국 승인
- 어윤호
- 2014-10-06 11:32: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요법 허가…젠자임, 고셔병 파이프라인 강화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확립된 유전학적 검사로 확인되지 않았거나 엘리글루스타트의 대사속도가 빠른 일부 성인환자는 엘리글루스타트 치료 대상이 아니다.
엘리글루스타트는 미국에서는 1개월 이내에 환자에게 사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젠자임코퍼레이션은 초기 화학물질 및 전임상 연구 단계부터 시작하여15년 동안 고셔병 경구용 치료제를 연구해왔다.
엘리글루스타트 임상 개발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고셔병에 관해 수행된 가장 큰 규모의 연구로, 29개 국가에서 약 400명의 환자가 참여했다.
내셔널고셔협회의 CEO인 론다 바이어스는 "엘리글루스타트는 1형 고셔병 환자들에게 중요한 새로운 치료대안"이라고 말했다.
또한 "효소대체요법(ERT)은 고셔병의 표준치료요법이기에 환자들은 평생 정기적으로 정맥 주입을 받는다. 이번 1차 경구요법 치료제제 승인으로 환자들에게 가치 있는 치료 대안으로서의 잠재력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FDA 승인은 2개의 3상시험 효능 데이터를 근거로 이뤄졌다. 하나는 치료 시작단계부터 엘리글루스타트를 사용한 환자를 대상, 다른 하나는 기존에 승인된 효소대체 요법을 받고 있다가 엘리글루스타트로 전환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었는데, 두 그룹에서 모두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