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와하코기린, "분기별 임직원과 소통"
- 가인호
- 2014-10-22 09: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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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분기 전직원 POA(Plan of Action)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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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쿄와하코기린에 따르면 설립 이래 매 분기 한 번씩 전직원이 POA(Plan of Action)미팅을 갖고 지난 분기 실적보고와 향후 계획에 대한 토론의 장을 갖는다.
회사측은 영업, 마케팅 부서뿐만 아니라 회사 전직원이 참석하여 부서별로 진행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발표 시간을 가진 후 이에 대한 공개토론을 실시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번 미팅에서도 올해 사업마감 예측과 2015년 사업계획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가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구성원 하나하나가 회사 전반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기회라는 설명이다.
또한 다른 부서의 업무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어 실무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다.
한편 쿄와하코기린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진행된 4Q POA미팅에서 회의 일정을 마친 후 한마음 운동회를 열어 직원들의 협동심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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