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 의료영상장비로 찍은 '사진전'
- 노병철
- 2014-11-06 14: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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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의학에 대한 인지도 증가 및 영상의학의 가치 공감 확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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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의 씨인사이드잇(SeeInsideIt) 이니셔티브는 오늘날 영상의학의 역할을 일반 대중들에게 보다 친숙한 방법으로 소개하고 현대의학의 초석이라 할만한 영상의학의 가치(Value of Imaging)를 재조명하고자 기획됐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브라질, 헝가리, 중국, 일본 등 전 세계에 분포된 GE헬스케어 글로벌 연구개발 생산기지에서 러버덕, 일렉기타, 페퍼로니 피자 등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물체 100여 개를 X-ray, CT, MRI 등으로 촬영해 그 이미지들을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한다.
일반인들에게 인체의 내부를 들여다 보는 영상의학(醫學)이 영상미학(美學)으로 승화되는 모습을 보여주어 영상의학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하는 100여 점의 사진 중 30점 이상이 한국에서 개발 및 생산된 유방암 진단용 디지털 맘모그래피(Digital Mammography) 세노그라프 크리스탈 (Senogrpahe Crystal)로 촬영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여기에는 랍스터(사진), 벌집, 인삼 등 흥미로운 사물의 사진이 포함돼 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상의학의 가치를 알리고자 진행되는 이번 이니셔티브는 11월 6일(목)부터 공개되는 SeeInsideIt 웹사이트(www.geseeinsideit.com)를 방문해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선택,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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