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약국화장품 시장 진출
- 이탁순
- 2014-11-10 14:3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제품으로 립에센스 출시...제품군 확대 준비
- AD
- 9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최근 약국전용 화장품 브랜드인 '클레어테라피(Clair-Thérapie)'를 런칭하고, 첫 제품으로 입술건강에 도움을 주는 '립에센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립에센스를 시작으로 약국화장품 브랜드인 클레어테라피의 제품군을 보다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한미약품은 여성청결제와 아토피전용 보습크림, 여드름케어 전용 화장품, 재생크림 등 4개 제품 출시를 추가로 준비 중이다.
이번에 출시된 클레어테라피 립에센스는 피부 보습을 유지해주는히알루론산과 비타민E, 피부진정 및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판테놀과 센틸라아시아티카, 알란토인 등의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판테놀의 경우 경쟁제품에 비해 두 배 많은 함량(5%)이 들어 있다.
또한, 민감한 입술에 자극감을 주는 파라벤, 벤조페논, 인공색소, 미네랄오일 등이 함유돼 있지 않아 안심 사용이 가능하며, 부드러운 바닐라향으로 남녀노소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약국 전문 영업·마케팅 회사인 온라인팜(대표 남궁광, 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약국 화장품 브랜드로 첫 선을 보인 립에센스는 겨울철 트고 갈라지기 쉬운 입술건강 지킴이로써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라며 "약국의 전문성을 강화한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약국화장품 시장규모는 전체 화장품 시장의 약 3%인 4000억원대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3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4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5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6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7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 8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9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 10비보존,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사업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