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찬 울산시의사회장 심장마비로 별세
- 이혜경
- 2014-11-15 11: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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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중앙병원에 안치...장례일정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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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울산중앙병원으로 구체적인 장례일정은 논의 중이다.
故백승찬 회장은 지난 2012년 울산시의사회장으로 취임했다.
당시 취임사를 통해 故백승찬 회장은 "의사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어려운 환경이라도 의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故백승찬 회장은 신경외과 전문의로 1984년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1997년 울산남구의사회 초대 총무이사, 2000년부터 6년간 울산시의사회 의무이사, 2006년부터 대의원총회 의장을 역임했다.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이사장은 2003년부터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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