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뉴링크 에볼라 백신, 저용량 제제 임상 재개
- 윤현세
- 2015-01-06 08: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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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 통증, 치료 없이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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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와 뉴링크는 개발 중인 에볼라 백신 저용량 제제에 대한 임상 시험을 다시 시작했다. 백신은 일부 지원자의 관절에서 통증이 발생함에 따라 평가를 위해 지난 12월 임상 시험이 잠시 중단된 바 있다.
제네바 병원은 59명의 지원자 중 10명에서 류마티스와 같은 관절 통증이 발생했지만 다른 치료 없이 증상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따라서 스위스 정부는 저용량 백신에 대해 임상 시험을 다시 시작하는 것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뉴링크와 머크는 다행히 저용량 백신도 항체 생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제네바 병원은 백신에 대한 최종 결과는 오는 3월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20명을 대상으로 한 GSK의 백신은 만족할 결과를 얻었다고 지난 12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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