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및 플라스틱 물질, 여성 폐경 앞당긴다
- 윤현세
- 2015-01-29 07:16: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워싱턴 의과 대학 연구팀 PLOS ONE지에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플라스틱 및 화장품에 함유된 물질을 고농도로 축적하고 있는 여성의 경우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2~4년 폐경이 빨리 시작된다는 연구 결과가 28일 PLOS ONE지에 실렸다.
워싱턴 의과 대학의 앰버 쿠퍼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가 화학물질이 폐경을 앞당기는 원인이라는 것을 입증한 것은 아니지만 화학물질이 난소 기능 조기 감퇴와 연관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평균 61세인 폐경기 여성 1442명의 자료를 바탕으로 나왔다. 대상자들은 난소 제거 수술을 받거나 에스트로겐 대체 치료를 받은 적이 없다. 연구팀은 여성들의 혈액과 소변에서 111가지 화학물질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15개의 화학물질이 조기 난소 기능 부전과 조기 폐경에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성이 있는 화학물질에는 제초제 3가지와 로션등에 흔히 사용되는 플탈레이트 물질 2종등이 포함됐다.
연구팀은 화학물질은 토양, 공기와 물등에 포함돼 있다며 신체로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은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용하는 플라스틱 물질등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 노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규모의 경제…대웅제약 '거점도매'가 그리는 유통 선진화
- 2고칼륨혈증 관리 공백 겨냥…'로켈마' 국내 출시
- 3서울 24개 분회장 "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철회하라"
- 4다산제약, 'CPHI JAPAN' 참가 글로벌 확장 본격화
- 5삼성바이오로직스, 1Q 영업익 35%↑…이익률 46%
- 6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결정…의약품 경쟁력 강화
- 7"청구 프로그램 발전을"…약정원, 협력사들과 상생 워크숍 진행
- 8서울 강동구약, 14개 반회 마무리…현안 집중 논의
- 9SG헬스케어, 알마티 영상진단센터 1호점 가동…반복 매출 본격화
- 10성북구약, 한국여약사회에 코피노 아동 장학사업 지원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