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니클린 복용 후 발작·알코올 상호작용 주의
- 최봉영
- 2015-03-12 16:0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의약사에 처방·조제 시 복약지도 당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금연보조제인 바레니클린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복용한 뒤 발작이 일어난 사례가 보고됐다.
또 이 제품을 복용한 뒤 술을 마시면 술이 더 빨리 취하거나 기억을 잃는 등의 이상사례도 있었다.
12일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의 안전성 서한을 배포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이 알코올 상호작용과 발작 위험성을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미국 FDA가 바레니클린 연구자료를 검토한 결과, 두 가지 이상사례가 발견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 가지는 이 성분 의약품은 알코올에 취하는 정도나 행동 등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또 다른 사례는 드물게 발작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FDA는 알코올과 상호작용을 확인할 때까지 음주량을 줄이고, 발작이 일어나면 복용을 중단하라고 했다.
식약처는 이번 미국 FDA의 정보사항에 유의해 처방·투약·복약 지도할 것을 국내 의사, 약사 등에게 당부한다고 밝혔다.
또 국내·외 동향과 부작용 현황 등의 안전성을 평가해 필요한 경우 해당 품목에 대해 허가변경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바레니클린 성분을 함유한 제품은 한국화이자 챔픽스정0.5mg와 챔픽스정1mg 2개 제품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성과 증명시까지 대주주 매도 없다”
- 2LDL 목표 낮추니 심혈관 위험 줄었다…유한, 집중 치료 근거 확보
- 3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두 딸·재단에 106만주 증여
- 4일동제약, ‘푸레파 스피드’ 출시…먹는 치질약 라인업 강화
- 5정부, 주사기 제조업체 현장 방문…안정 공급 모색
- 6정은경, 투석 의료기관·약국 찾아 의료제품 실태 점검
- 7"약사가 직접 찾아간다"…화성시약,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
- 8서울시약, 약국 CGM 연구 돌입…"약료 서비스, 데이터로 증명"
- 9강서구약, 창고형 약국 개설 앞두고 제약사 간담회
- 10유한양행, 식목일 맞아 노을공원 숲 가꾸기 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