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제팜' 등 소포장 유통 중단…품절제품도 속출
- 정혜진
- 2015-03-20 12: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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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더마 로세릴 5% 네일라카 품절...25일 공급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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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향정신성의약품 4개 품목과 갈더마 로세릴 5% 네일라카, 부광 프로페스, 푸로작 등 전문의약품이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릴리가 수입하고 한국다케다가 유통하는 '푸로작 위클리' 90mg 4C의 생산이 올해부터 중단됐다.
푸로작은 우울증에 처방되는 의약품으로 위클리90mg는 서방정 제제였으며, 다른 제제는 그대로 공급된다. 이에 따라 조만간 약국 유통 역시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약인 부광 '프로페스'는 일시 품절을 겪고 있다. 부광약품은 공문을 통해 '프로페스질서방정은 시장 수요가 증가해 일시 품절된 상황'이라며 '18일에 국내에 다시 입고되며, 품질시험을 거쳐 적합할 경우 3월 말에서 4월 초에 재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풍약품의 혈관확장제 '페링가니트주' 10ml는 생산지에서 선적이 지연되면서 국내 공급이 지연되고 있다. 경풍약품은 '3월 초 수입(선적)이 진행돼 현재 국내에서 QC 체스트 진행 중'이라며 3월 중 제품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예상 공급일은 3월 24일이다.
일반약인 갈더마의 '로세릴 5% 네일라카' 5ml 역시 본사에서 입고가 지연되고 있어 오는 25일에는 정상 공급이 가능할 예정이다.
끝으로 향정신성의약품인 명인제약의 '디아제팜' 10mg 100T는 현재 재고가 소진된 후에는 1000T 덕용포장만 공급될 예정이다. '루나팜' 1mg 30T와 100T가 생산 중단되고 대신 500T가 공급될 예정이다. '브로마제팜' 3mg 100T 대신 500T가, '스리반' 1mg 100T 대신 500T가 공급된다.
명인제약 측은 '향정신성의약품 RFID가 부착되면서 관리 효율성을 위해 일부 소포장이 생산 중지될 예정'이라며 '소포장 재고 소진 후부터 기존 대용량 포장으로 전환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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