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일 인천 송도서 항생제 내성 국제 심포지엄
- 강신국
- 2015-05-07 15: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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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태평양감염재단 주관...관련 전문가 10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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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감염재단(APFID, Asia Pacific Foundation for Infectious Diseases)은 오는 14일~1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제10회 항생제와 항생제 내성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를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 세계 감염질환 및 항생제 내성 분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항생제 내성, 신 항생제와 백신 및 감염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아태 지역 최대 학술대회 중 하나다.
심포지엄에는 전 세계 30여개 국가에서 감염질환, 미생물학, 질병역학, 면역학, 약물학 분야의 전문가들과, 의료인, 보건 정책 전문가, 제약 분야 연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송재훈 아태감염재단 이사장(삼성서울병원 원장)은 "21세기의 가장 심각한 보건 문제 중 하나인 항생제 내성은 아시아 지역에서 발생 빈도가 가장 높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심각한 항생제 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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