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창립 74주년 "글로벌 기업 다짐"
- 가인호
- 2015-05-08 08:33: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 통해 세계적 제약 기업 도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행사는 우리의 기원 낭독, 74주년 기념 영상물 상영, 포상, 외부강사 초청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장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74년 동안 종근당의 오늘을 만들어 준 창업주 고(故) 이종근 회장과 선배 임직원,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급변하는 제약 환경 속에서 종근당은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신뢰받고 존경받는 제약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임직원들 역시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춰 글로벌 시장으로 나가기 위한 경쟁력을 갖추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홍익대 경영대학의 김한얼 교수가 진행하는 '1등 기업의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이 마련돼 종근당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이성로 이사 외 5명이 30년 근속상을, 연구기획실 최원규 부장 외 18명이 20년 근속상을, DDS연구실 안성원 차장 외 47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또한 회사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임상의학 4팀 김민영 차장 외 22명이 가치창조상을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2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3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4[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5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6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7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8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9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10[기자의 눈] 병리 AI 열풍이 놓치고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