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와기린, 조혈제 '네스프' 10주년 심포지엄
- 가인호
- 2015-05-26 11: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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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5차 대한신장학회 춘계학술대회'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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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차 대한신장학회 춘계학술대회 Luncheon symposium 형식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속적으로 국내 조혈제(ESA) 시장에서 Leading position을 지켜온 '네스프(Darbepoetin alfa)' 발매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동시에 과거 오랜 기간 동안의 처방경험을 바탕으로 만성신장병(CKD)환자에서 나타나는 빈혈에 대한 조혈제(ESA) 처방의 최신지견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준비됐다. 심포지엄은 'Anemia treatment in CKD patients'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임상경험 및 관련논문 등의 내용을 근거로 '네스프'를 포함한 조혈제(ESA)의 처방 가이드라인 및 신성빈혈환자의 목표 치료 기준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매우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다.
이에 따르면 반감기가 짧은 조혈제(ESA)의 경우, 주 2~3회처방이 필요하였으나, 반감기가 긴 지속형 제제의 투여로 1주 1회, 2주 1회, 4주 1회로 조혈제(ESA) 투여 횟수를 줄일 수 있어 의료진과 환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이다.
아울러 치료효과에 있어서도 안정적인 혈중 헤모글로빈 농도가 유지되었다는 내용이 발표됐다.
특히, 2주 1회 및 4주 1회 처방의 경우 상대적으로 내원 빈도가 낮은 복막투석(Peritoneal dialysis)환자 및 투석 전((Predialysis)환자의 compliance가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약 250여명의 보건의료전문가 및 의료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네스프(Darbepoetin alfa)'는 만성신장병환자 빈혈의 치료에 사용되는 지속형 조혈제로 현재 혈액투석 및 복막투석(Hemodialysis 및 Peritoneal dialysis)환자뿐 아니라 투석 전(Predialysis 또는 Non dialysis)환자의 영역에서도 활발히 처방되고 있다.
최근 주사용량이 감소된 고농도 제품을 출시하여 피하주사 시 주사통증을 크게 감소시키므로써 환자의 순응도를 향상시키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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