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아태지역 '올해의 기업' 3연속 선정
- 노병철
- 2024-10-14 08:58: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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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선도기업...다양한 분야의 연구 개발/상업화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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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네릭 & 바이오시밀러 어워드는 제약 산업 정보 서비스 기업 사이트라인(Citeline)이 주최하여 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 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경영 성과를 이룬 기업을 선정하는 연례 시상 행사다.
이번 어워드를 주최한 사이트라인은 제약 산업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핑크시트(Pink Sheet), 스크립(Scrip) 등 다수의 제약 업계 전문 매체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선도기업으로서 올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 개발과 상업화를 이룬 공로를 인정받아 해당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미국에서 최초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인 오퓨비즈의 허가를 획득(5월)했으며, 유럽에서 오퓨비즈의 품목허가 긍정의견을 획득(9월),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인 에피스클리의 미국 허가를 획득(7월)했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글로벌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어워드에서 2020년 '바이오시밀러 선도 기업(Biosimilar Initiative of the Year)', 2022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올해의 기업(Company of the Year, Asia-Pacific)' 2023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올해의 기업(Company of the Year, Asia-Pacific)', '인허가 성과 우수 기업(Regulatory Achievement of the Year)'으로 수상한 바 있으며, 3년 연속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업계 최고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현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1종의 바이오시밀러 제품 및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가면역/종양/안과/혈액 및 신장학 분야의 9종의 제품을 허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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