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입형 에볼라 백신, 동물 실험 결과 우수
- 윤현세
- 2015-07-14 08:23: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사제에 비해 사용 간편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흡입형 에볼라 백신이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동물 실험에서 예방 효과를 보였다. 따라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 실시가 필요하다고 연구팀이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지에 밝혔다.
텍사스 대학 연구팀과 미국 NIH가 진행한 연구에서 흡입형 백신은 의료진이 부족한 외딴 지역등이나 위기 상황에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나타났다.
흡입형 백신은 소아의 기관지 감염의 주요 원인인 parainfluenza 바이러스 타입 3(HPIV3)에 에볼라 바이러스의 당단백질을 삽입해 제조됐다.
연구팀은 흡입형 마스크를 이용해 원숭인에 백신을 투여한 이후 치명적 용량의 에볼라 바이러스를 투여했다. 그러나 원숭이들은 사망하지 않고 생존했다.
이번 연구 결과 최초의 에어로졸 형태의 에볼라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고 연구팀은 평가했다. 현재 개발 중인 에볼라 백신은 대부분 주사제이다.
연구팀은 흡입형 백신의 경우 훈련된 의료진이 필요 없다며 이는 주사제에 비해 간편한 투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연구팀은 흡입형 에볼라 백신이 사람을 대상으로 한 1상 임상 시험을 진행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4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5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6"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7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8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9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10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