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병용 항암제 개발에 크라우드 소싱 이용
- 윤현세
- 2015-09-23 09: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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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경쟁 약물 50개 전임상 자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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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미래의 항암제 병용 제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크라우드 소싱(crowd sourcing) 을 이용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아스트라는 50개 이상의 약물의 전임상 시험 자료를 공개. 효과를 상승시킬 병용 항암제를 찾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우드 소싱 계획은 DREAM 챌린지의 한 부분으로 운영된다. DREAM 챌린지는 비영리 혁신 프로젝트로 과학자들의 아이디어와 다양한 자료를 모집한다.
아스트라는 아직 경쟁 상태에 이르지 않은 초기 개발 물질에 대한 자료를 공유해 외부 과학자들의 아이디어를 이용하기 위해 크라우드 소싱을 채택했다.
공개된 자료는 암세포를 파괴하는 능력을 측정한 복합제 자료 1만개가 포함돼 있다.
가장 새로운 병용 항암제를 제안한 과학자의 아이디어는 Nature Biotechnology에 실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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