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과 협력 모색"…중견제약상생협의회 출범
- 가인호
- 2015-10-20 21:18: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대 위원장에 윤성태 휴온스 부회장

협의회 참여사는 국제약품, 대우제약, 대원제약, 동구바이오제약, 비씨월드제약, 일성신약, 진양제약, 태극제약, 한국파마, 한국콜마, 한림제약, 휴온스 등 12개사다.
이들은 앞으로 수출협력을 비롯해 특화된 생산시설 공유를 통한 위수탁 활성화와 공동 마케팅, 공동 R&D센터 건립을 통한 연구활동 등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토대로 연구개발 및 R&D, 유통관리, 제조생산, 글로벌진출 4대 핵심사업을 제시했다. 중소제약 협의회는 식약처가 최근 제약협회 외에 중소제약사 발전과 의견수렴을 위한 별도의 협의체 마련을 요청하고, 중견기업들이 협외희 출범을 논의하면서 발대식을 갖게됐다.
이에앞서 중견제약사 오너들은 비투(비전 투게더) 모임을 정기적으로 갖고 상생과 협력방안을 모색해왔다.
관련기사
-
생산-마케팅-R&D 다함께…꿈꾸는 중소제약 오너들
2015-05-13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3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6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7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8[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9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10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